PRESENTED BY 푸마

커플 취향 저격하는 '색감 깡패' 푸마 신상 레트로 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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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각종 업계에서 '복고주의' 바람이 불고 있다.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패션업계를 살펴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아무리 패션에 관심이 없는 '패알못'도 '레트로 패션'이라는 말은 들어봤을 정도로 그 영향력은 엄청나다.


인기가 시들해져 가던 유명 명품 브랜드도 레트로, 클래식 감성을 디자인에 반영시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후 각종 브랜드들은 너도나도 복고를 표방하며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의 레트로 디자인을 출시하고 있다.


90년대 감성을 엿볼 수 있는 '빅로고' 디자인, 스포츠 운동화에 과거의 감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어글리 슈즈' 등이 레트로 패션의 대표 아이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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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레트로 열풍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동참했다.


푸마는 80년대 RS(Running System의 줄임말) 모델로부터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RS-0 시리즈를 공개했다.


최초의 RS는 선수전용 모델로 출시되었다. 그 당시, 혁신적인 쿠션 기술을 탑재한 하이퀼리티 러닝 슈즈로 뛰어난 기능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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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과거 푸마 스포츠 정신의 근본을 회고하고, 현대의 트렌디한 디자인과 기술력을 더해 완전히 새로운 RS-0 시리즈가 탄생한 것이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RS-0 PLAY'는 80년대 레트로 게임 컨셉을 반영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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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맨, 테트리스와 같은 추억의 게임, 어린 시절 신나게 두드리던 조이스틱, 너무 오래한다 싶으면 부모님이 바로 뽑아 들었던 비디오 게임기의 전선 등을 연상시키는 옐로우, 블루, 레드, 블랙, 핫핑크와 같은 선명한 컬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레트로한 감성의 원색이 주를 이루면서 세련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푸마 'RS-0 PLAY'. 컬러뿐 아니라 슈즈 곳곳에도 게임을 연상시키는 요소들이 섬세하게 녹아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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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솔은 비디오 게임기의 콘솔 버튼처럼 입체감이 있어 마치 게임하듯 눌러보고 싶은 호기심을 이끌며, 아웃솔은 게임 화면의 픽셀을 형상화한 듯한 디자인이 반영되어 있다. 


또한 RS의 근본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착화감까지 제공한다. 그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는 푸마만의 레트로 감성을 담은 고퀼리티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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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열풍은 패션업계에서 그치지 않았다. 최근 게임 시장에서도 과거 클래식 게임을 그리워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8-16비트 게임기를 출시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지난 4월, 게임 콘텐츠 전문 기업 세가 홀딩스는 '메가드라이브 미니' 게임기를 2018년 내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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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복고 게임기도 열풍인 가운데, 세가(SEGA)의 간판 게임이라 불리는 '소닉'과 '푸마'과 협업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게임 속 캐릭터를 반영한 제품 'RS-0 Sonic'과 'Dr.Eggman'도 출시한 것. 


푸마는 향후 게임 분야 외에도 음악, 사진 등 색다른 컬쳐와 영향력 있는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며 소비자로 하여금 향수를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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