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자 '가로수길'에서 포착된 트와이스 '지효'의 미친 미모

인사이트Instagram '0juuu_s2'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인기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의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반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지효와 미나의 사진 2장이 공유됐다.


신사 가로수길에서 이들을 목격했다는 한 사람은 "신호등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 트와이스가 있어서 찍어달라고 했다"며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른 사람 역시 "가로수길에서 트와이스를 만났다"고 말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인사이트Instagram 'jx._.exn', Instagram 'riny_stagram'


오늘(1일) 단둘이 가로수길 나들이에 나선 지효와 미나는 갑작스러운 사진 요청에도 전혀 굴욕 없는 '꽃미모'를 뽐냈다. 


특히 지효의 보랏빛 머리와 홀쭉해진 볼살,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그녀는 손으로 '브이(V)' 표시까지 해서 처음 보는 이에게도 친근감을 드러냈다. 


미나 역시 한층 더 청순해진 외모를 자랑해 '예쁜 애 옆에 예쁜 애'가 있다는 트와이스의 위엄을 뽐냈다.


팬들은 "지효 살이 왜 이렇게 쏙 빠졌냐", "미나 세상 제일 청순하다", "나 오늘 가로수길 안 가고 뭐 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twicetagram'


한편 트와이스는 현재 일본에서 첫 아레나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당장 내일(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일본 오사카 시 오사카성 홀에서도 투어를 진행한다.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트와이스의 근황 사진에 팬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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