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skal7996'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오나미가 나날이 예뻐지는 근황을 사진으로 전했다.
지난 29일 오나미는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와 함께 생일 축하 케이크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밝은 웃음과 함께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 나와있다.
특제 생일 케이크나 어른 주먹만 한 꽃도 눈길을 끌지만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 오나미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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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발그레한 뺨에 단발머리를 한 오나미는 글자 그대로 '청순미인'을 연상시킨다.
개그 프로그램에 나설 때 독특한 분장과 표정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모습은 온데 간 데 없이 패션 화보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상큼한 모습이 가득하다.
멜빵바지나 치마, 후드티 등 캐주얼한 의상으로 센스 있게 연출한 스타일링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은 느낌까지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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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오나미의 일상 사진을 보면 뽀얀 피부에 큰 눈 여기에 살짝 들어간 보조개까지 더해져 몇 년 전보다 더 어려 보이는 베이비 페이스를 자랑한다.
조막만 한 얼굴은 아직 초등학교도 들어가지 않은 어린 조카의 얼굴과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한다.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코미디로 데뷔해 올해로 10년차에 접어든 오나미.
하루가 다르게 예뻐지는 청순 비주얼로 남심을 설레게 하는 오나미의 일상 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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