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무대서 독보적인 '춤선'을 뽐내는 이유

인사이트MBC 예능연구소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거머쥐며 명실공히 '세계돌'로 떠올랐다.


세 번째 정규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은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에서는 컴백과 동시에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3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많은 관심이 방탄소년단에 집중되는 가운데 무대에서 독보적인 매력으로 많은 '아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게 만드는 멤버가 있다.


인사이트twitter 'The_luMINary95'


바로 방탄소년단의 메인댄서인 '지민'이 그 주인공.


지민은 타이틀곡인 '페이크 러브(FAKE LOVE)'를 비롯해 수록곡 '앙팡맨(Anpanman)'을 선보인 컴백무대에서 유려한 춤 선을 뽐냈다.


강·약을 잘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한 지민은 최근 오른 무대에서 물 흐르듯 유연하다가도 포인트를 줄 땐 박력 넘치면서 매혹적인 몸놀림을 선보였다.


지민의 춤 선이 이다지도 돋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인사이트Mnet '신양남자쇼'


천재가 노력하면 아무도 못따라 간다고 했던가. 지민은 부산예고 현대무용과에 수석 입학할 정도로 춤에 있어서 수재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지난해 방송된 Mnet '신양남자쇼'에서는 부산예고 1학년 재학 시절의 지민이 현대무용을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영상에서 지민은 고등학교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표현력과 유연함으로 무대를 주름잡았다.


특히 지민의 탄탄한 허벅지와 복근은 오랜 연습으로 다져진 근육들로 보여 지민의 연습량이 새삼 느껴진다는 후문이다.


인사이트Mnet '신양남자쇼'


지민은 아이돌이 되기 위해 어마어마한 노력도 기울였다.


지민은 지난해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신이 배운 현대무용과 아이돌 안무는 느낌이 달라 열심히 노력했다고 밝힌 바 있다.


타고난 능력과 노력이 합쳐진 결과로 탄생한 지금 지민의 춤 선은 타팬들도 예쁘다고 평가할 정도라고.


17세로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표현력과 선을 자랑하는 지민의 현대무용 영상은 직접 확인해보자.


Naver TV '신양남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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