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후 ‘처진 살’ 제거 수술한 비만女 (사진)

via Mirror

 

혹독한 다이어트 후 늘어진 살들로 고민하던 40대 여성이 수술 후 매끈한 몸매를 되찾았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위절제술 후 몸무게를 반으로 감량하는 데 성공했지만 처진 살들로 고민하던 멜리사 포어먼(Melissa Foreaman,44)의 사연을 보도했다.

 

런던 시드컵(Sidcup)에 거주하는​ 멜리사는 과거 152kg에 육박하는 초고도비만이었다.

 

위절제 수술 후 다이어트를 통해 몸무게를 반으로 감량하는데 성공했지만 지방덩어리들을 품고 있던 살가죽은 흉측하게 늘어졌다.

 

멜리사는 "몸이 마치 쭈글쭈글한 풍선 같았다"며 "늘어진 살들로 인해 그 어떤 옷도 입을 수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포어먼은 처진 살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기로 결심했다.

 

1차 수술을 통해 늘어진 살을 제거한 그녀의 몸은 몰라보게 매끈해졌다.

 

멜리사는 "내 몸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수술이 만족스럽게 됐다"며 기뻐했다.

 

현재 그녀는 몸매 유지를 위해 열심히 운동에 매진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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