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노래에 맞춰 '섹시 댄스' 추는 화사 보고 부끄러워 고개 푹 숙인 로꼬

YouTube 'Minakimm'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걸그룹 마마무 화사의 섹시한 모습에 부끄러워 어쩔 줄 몰라하는 로꼬의 모습이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안긴다.


지난 5일 래퍼 로꼬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로꼬의 '이상형'인 가수 화사가 특별 게스트로 등장해 KBS 2TV '뮤직뱅크'보다 더 화끈한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로꼬의 노래 '지나쳐'를 열창하며 등장한 화사는 최근 KBS 2TV '건반 위의 하이에나'를 통해 콜라보레이션 한 곡 '주지마'로 열기를 이어갔다. 


인사이트YouTube 'Minakimm'


무대 중 눈을 마주칠 때마다 웃음을 참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썸을 타는 듯해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했다.


또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노래와 랩을 주고받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화사의 섹시한 목소리와 안무에 정신을 못 차리는 듯한 로꼬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한 차례 뮤직뱅크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 당시 로꼬는 화사의 섹시 안무 순서가 다가올 때마다 반대편을 보거나 먼 산을 바라보는 것으로 시선을 회피했다.


인사이트YouTube 'Minakimm'


하지만 이번 무대에서는 예상 하지 못하고 직격타를 맞았다. 화사의 섹시 안무를 눈앞에서 보고만 것.


화사가 로꼬의 눈을 바라보며 엉덩이를 좌우로 요염하게 흔들자 로꼬는 깜짝 놀란 듯 고개를 떨구며 황급히 물병을 집어 물을 벌컥벌컥 들이켰다.


이 모습을 현장에서 본 팬들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며 환호했다.


인사이트YouTube 'Minakimm'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은 마지막까지도 이어졌다. 노래가 끝날 때 쯤 화사는 로꼬의 옷을 잡고 자신의 쪽으로 당기며 적극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둘이 안 사귀고 뭐하냐", "로꼬가 화사 눈 절대 못 본다", "둘이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다"등의 댓글을 달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한편 로꼬와 화사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서 콜라보레이션 곡 '주지마'를 발표한 뒤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YouTube 'Minak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