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뉴스1, (우) 대웅제약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차이 한채아, 차세찌 커플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6일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한채아와 차세찌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예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호화로운 결혼식 대신 가족, 친지, 친구들만 초대한 소규모 웨딩을 치른다.
한채아는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약해 연예계 지인이 많고, 차세찌의 아버지인 차범근도 마당발 인맥으로 통한다.
(좌) 가족액터스, (우) 온라인 커뮤니티
하지만 두 사람은 지인들의 축복 속에 조용히 예식을 치르길 바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채아와 차세찌는 지난해 3월 열애를 인정하며 꽁냥꽁냥 사랑을 키워왔다.
1년이 지난 후 올해 3월 8일 한채아와 차세찌는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4월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6주 차임을 밝혔다.
한채아는 "축복에 보답할 수 있는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 되겠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 달라고 당부했다.

Instagram 'chaea_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