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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김재욱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에 한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은다.
과거 김재욱은 SBS의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를 대학에서 만났다'고 언급하며 첫만남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당시 "(아내가) 첫 학기 입학했을 때 낚아챘다"고 전했다.
당시 김재욱은 아내와 '캠퍼스 커플' 콘셉트의 홍보 모델로 활동하며, 촬영을 하다 친분을 쌓았다.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98학번인 김재욱과 10살차이가 나는 아내 박세미 씨는 08학번이다.
그는 "5년을 연애했다. 지금 시집 안 올거라면 나를 놓아달라고 말했었다"고 결혼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김재욱은 "승무원 아내의 건강식 챙겨주고, 등에 핫팩도 붙여준다"며 "남자친구라기보다 학부모 느낌으로 만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승무원 출신 김재욱의 아내 박세미 씨는 최근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박씨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시댁으로 향해 만삭의 몸으로 음식을 준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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