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그림 천재'라 극찬받고 있는 김희선 '9살' 딸이 그린 그림

인사이트Instagram 'lovely.katie.k'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엄마' 김희선이 딸아이가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지난달 4일 배우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아 작품"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코멘트 아래로는 '#미술 전시회'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한 미술 갤러리에 전시돼있는 김희선의 딸 박연아 양이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겼다. 놀이터에서 또래 친구들이 뛰노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었다.


김희선은 과거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딸이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며 "화가가 꿈"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그만큼 연아 양의 그림에서는 화가 뺨치는 실력을 엿볼 수 있어 인상적이다.


인사이트Instagram 'lovely.katie.k'


지난 2007년 락산그룹 차남 박주영 씨와 백년가약을 맺은 김희선은 이후 2009년 딸 연아 양을 낳았다.


올해로 만 9세에 불과한 연아 양의 뛰어난 그림 실력을 접한 누리꾼들 또한 대부분 호평을 내놓았다.


한편 배우 김희선은 최근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미모와 지성, 인성을 모두 겸비한 주부 우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지난 3일 진행된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로 거론됐지만 안타깝게도 수상하지는 못했다.


인사이트Instagram 'lovely.kati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