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꼭 잡고 '꽁냥꽁냥' 레드카펫 등장한 어제자 손예진♥정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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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이 안 가는 달달한 커플 연기로 전국민의 의심(?)을 받고 있는 대세 배우 정해인과 손예진.


최근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열연 중인 정해인과 손예진이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등장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지난 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백상예술대상'에는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해인은 블랙 턱시도로 댄디하면서도 스마트한 모습을 연출했고, 손예진은 베이지톤 드레스로 청초한 여성미와 함께 우아함을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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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정해인과 손예진은 두 손을 꼭 잡은 채 레드카펫을 밟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레드카펫을 걸을 때나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할 때나 맞잡은 두 손을 놓을 생각을 하지 않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치 실제 커플처럼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은 다시  한 번 "둘이 진짜 사귀는 거 아냐?"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한편 이날 정해인은 대세 배우답게 '인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그는 "감사합니다. 너무 떨립니다"라며 "매 순간 진심을 다해 더욱 열심히 연기할 수 있도록 열의를 다하겠습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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