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m_kayoung'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대단원의 막을 내린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 재발굴된 역대급 신인이 있다.
극중에서 아름다운 외모에 명정의료재단 이사장 명미리의 딸이라는 우아한 배경을 가진 최수지 역으로 시청자 눈도장을 찍은 배우 문가영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1일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있어. 수지 퀸"이라는 말과 함께 곰인형을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한결 편안 모습으로 밝게 웃고 있는 문가영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MBC '위대한 유혹자'
환하게 웃는 모습 속에 최수지를 보내기 아쉬워하는 문가영의 감정이 고녹아있다.
시청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매회 최고의 이슈메이커 역할에 충실했던 '위대한 유혹자' 최대의 수혜자를 고르자면 문가영이 있다.
문가영은 지난 2006년 공포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해 단역부터 차근차근 연기 경력을 넓혀왔다.

Instagram 'm_kayoung'
좀체 대중에 눈에 들지 못하던 문가영은 지난 2016년 SBS' 질투의 화신'에서 상처를 받아 삐딱한 '빨강이' 역으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받았다.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이번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유혹게임을 제안하는 팜므파탈로 연기 포텐을 터뜨리며 자신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발군의 연기력으로 충무로 기대주로 자리 잡은 문가영은 외모로도 주목받고 있다.

Instagram 'm_kayoung'
잡티 하나 없는 하얀 꿀피부, 아이린 만큼 예쁜 콧대와 왕방울만 한 눈 등 보는 이에게 부러움을 자아내는 얼굴을 자랑한다.
169cm를 자랑하는 키에 거의 9등신에 이르는 마법 같은 신체 비율로 전신사진은 스크롤 압박이 있을 정도다.
부쩍 성장한 연기력과 넘사벽 외모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문가영을 일상 모습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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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