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괜찮아, 사랑이야'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조인성이 '낭만의 섬' 제주도에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했다.
2일 스타투데이는 조인성이 제주도에 15억원 상당의 고품격 타운하우스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조인성은 해당 집에 직접 방문해 구조와 시설을 꼼꼼히 둘러본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당 집을 가족과 함께 세컨드 하우스로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월드타워 공식 홈페이지
조인성은 올해 2~3월 어머니와 여동생을 위해 롯데월드 타워의 초고가 주거시설인 시그니엘 레지던스 두 채를 매매한 바 있다.
그가 부모님과 동생에게 선물하기 위해 매입한 레지던스 두 채는 각각 45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인성의 팬들은 "가족을 위해서는 통크게 90억원을 쓰더니, 본인을 위해서는 소소하게 15억원밖에 안썼다", "부럽다", "진짜 효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들어 제주도로 거주지를 옮긴 스타들이 많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소길댁' 이효리는 제주도에 삶의 터전을 마련해 살고 있으며, 지드래곤은 제주도에 별장을 마련했다.
이 외에도 가수 이정, 쿨 이재훈, 김숙, 허수경, 진재영, 박지윤 등도 제주도에 집을 장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