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7일(수)

희귀병 '반신마비' 투병 이겨내고 몰라보게 예뻐지고 있는 장재인 일상사진

인사이트Instagram 'jangjane_'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반신 마비' 투병 생활을 끝낸 장재인이 한층 아름다워진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이(V) 라인을 강조한 얼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왼손 엄지와 검지를 브이자로 만든 장재인은 손가락을 턱에 붙여 더욱 날렵한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표정 또한 큰 눈을 더욱 크게 뜨고 뚱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인사이트Instagram 'jangjane_'


이마 위에는 마치 왕관처럼 별과 달을 늘어놓아 재미를 더했다. 장재인의 최근 사진에는 이와 같이 생기 넘치는 사진들로 가득하다.


특히 투병 생활을 거치며 더욱 날씬해진 몸매와 오밀조밀한 얼굴의 윤곽이 뚜렷해지며 몰라보게 예뻐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 2'를 통해 데뷔한 장재인은 당시만 해도 통통하게 볼살이 오른 귀여운 소녀였다.


인사이트Instagram 'jangjane_'


그러나 2013년 3월 왼쪽 몸에 마비가 와 '근긴장이상증' 진단을 받았다. 활동을 잠정 중단한 채 2년여간의 회복에만 초점을 맞춘 긴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병을 이겨내고 돌아온 장재인은 장난기와 더불어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데뷔 당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던 그녀는 새로운 분위기의 음악을 선보여 깊어진 음악 세계를 연상케 했다.


건강을 되찾고 한층 더 아름다워진 외모로 돌아온 장재인의 향후 활동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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