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sungryoung_kim'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올해 52세 김성령이 슈퍼동안을 유지하는 비결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이 출연해 오래도록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령이 역대 가장 아름다운 미스코리아 1위로 꼽혔다며 미모를 칭찬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김성령은 담담하게 웃으며 "(그런 말) 들은 거 같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해당 순위는 김성령 뒤로 2위 김사랑, 3위 고현정, 4위를 이하늬가 차지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순위에서 대선배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역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김성령은 자신의 몸매에 대해 가감없이 밝혔다. 52세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슈퍼동안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한 것이다.
Instagram 'sungryoung_kim'
김성령은 "현재 몸무게는 54kg이고 55사이즈다. 아침마다 몸무게를 잰다"면서 자신이 44사이즈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밥 먹으면 55kg인데 1kg을 빼는 것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김성령은 또 "주 6일 오전에는 운동으로 스케줄이 꽉 차 있다"며 50대에도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할 정도로 꾸준한 자기 관리를 모습을 전해 찬사를 받았다.
빈틈없는 자기관리로 최강동안을 유지하는 김성령의 일상 모습을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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