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management_soop'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배우 공유가 앞머리만 내렸을 뿐인데 만화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뽐내 여심을 심쿵 설레게 만들고 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지난달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공유 배우와 함께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광고 촬영 중에 있는 공유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앞머리 내린 공유의 훈훈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공유는 모델 출신답게 남방셔츠 하나만 걸쳤을 뿐인데도 완벽한 비주얼을 뽐냈다.
1979년생으로 올해 40살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공유는 광고 촬영장에서 굴욕없는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Instagram 'management_soop'
여기에 공유의 트레이드마크인 태평양 어깨와 키 184cm라는 흠잡을 수 없는 남다른 피지컬은 여심은 물론이거니와 남성 팬들까지 공유만의 매력에 저절로 빠져들게 한다.
한편 공유는 지난 2016년 전국을 '도깨비 열풍'으로 물들인 김은숙 작가의 작품 '도깨비'에서 저주에 걸려 도깨비 신부를 한없이 기다리는 김신 역을 맡아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공유는 tvN '도깨비'와 함께 영화 '남과 여', '부산행', '밀정'까지 열일을 마친 뒤 현재는 광고 촬영과 화보 촬영 등을 하면서 차기작을 물색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날이 갈수록 배우로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공유. 올해는 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작품을 통해 공유를 만나 볼 수 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Instagram 'management_so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