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올해 데뷔 10주년이 된 그룹 샤이니가 가요계에 컴백한다.
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샤이니가 5월 말 새 앨범 발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라고 밝혔다.
오는 5월 25일 데뷔 10주년을 맞는 샤이니. 새 앨범 발표 소식은 그동안 애타게 샤이니를 기다리던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이와 함께 샤이니는 5월 27일 오후 4시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연다.
Instagram 'aeri_edmh'
'SHINee Debut 10th Anniversary ☆ SHINee DAY'라는 제목으로 펼쳐지는 팬미팅에서 샤이니 멤버들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10년간 샤이니는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매력으로 빛나는 활약을 보여줬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신곡으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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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12월 18일 샤이니 멤버 故 종현이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났다.
비록 그는 하늘의 별이 됐지만 종현이 남긴 무수한 곡들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있다.
故 종현을 떠나보내고 처음 열린 샤이니 콘서트에서 멤버들은 "샤이니는 영원히 5명이다. 종현을 절대 잊지 말아달라"고 팬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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