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박한별, 오늘(30일) '엄마' 됐다 "건강한 아들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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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onestar_p'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지난해 11월 '혼인신고'한 남편이 있다는 사실을 깜짝 발표했던 배우 박한별이 엄마가 됐다.


30일 YTN에 따르면 배우 박한별이 이날 오후 3시 37분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 수술로 2.67kg의 건강한 아이를 출산했다.


아이의 성별은 남자다.


남아를 출산한 박한별은 가족들의 보호를 받으며 몸을 추스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사이트Instagram 'onestar_p'


지난해 11월 박한별은 임신 4개월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이미 혼인신고한 남편이 있다는 사실을 동시에 전한 바 있다.


당시 박한별은 "식은 우선은 간단한 가족행사로 대신했는데 가능하다면 내년에 조용하게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비록 누군가의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는, 인생이 통째로 뒤바뀌고 있는 경험을 하고 있지만 연기생활은 늘 똑같이 꾸준히 열심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었다.


아이 엄마가 된 박한별의 출산 소식에 그의 팬들은 SNS에 찾아가 "축하한다", "고생했어요" 등 축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인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