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Kassion'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대세 배우' 정해인이 노래를 부르며 수줍어하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서준희 역으로 분한 정해인은 첫사랑을 생각나게 하는 풋풋한 연기와 훈훈한 외모로 많은 이의 호감을 샀다.
특히 극중 친구 누나인 손예진과 달콤한 연애를 이어가면서 시청자들에게 '대리 만족'을 선사했다.
'국민 연하남'으로 떠오르며 정해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그의 노래 실력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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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4일 정해인은 대만 TICC 현지에서 열린 팬미팅에 참석해 담백하고 달콤한 목소리로 팬들의 심금을 울렸다.
실제 당시 팬미팅에 참석한 팬이 찍어 유튜브에 올린 영상 속 정해인은 마이크를 두 손 꼭 쥐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다.
담백하게 노래를 부르는 정해인은 노래 중간중간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떨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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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종일관 팬들에게 손 인사를 건네며 눈을 맞추는 자상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다정다감한 정해인에게 팬들은 환호로 답했다. 노래가 끝날 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는 정해인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2014년 '백년의 신부'로 정해인은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