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taechoo_f'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크리스탈이 단 몇 시간 만에 '통통' 해프닝(?)을 잠재웠다.
지난 26일 크리스탈은 대만에서 열린 스위스 워치 메이커 브랜드 피아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크리스탈은 하얀색 쟈켓에 슬랙스 바지를 매칭한 세련된 스타일로 등장했다.
스타일링은 크리스탈의 도회적인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Twitter 'Zebra_GG_Syj'
엘르 타이완
포토월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는 크리스탈의 모습은 화보를 연상케할 정도로 독보적인 여신 미모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절로 불러일으켰다.
특히 국내에서는 크리스탈이 이날 행사장에 참여하기 몇 시간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착된 모습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착된 평소보다 살짝 살이 오른 듯한 크리스탈 모습에 "차가운 도시 여자 분위기에서 귀여운 분위기로 바뀐 것 같다"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하지만 몇 시간 후 이전과 다를 바 없는 우월한 비율과 미모를 과시해 이러한 반응을 단숨에 잠재웠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모습 다 예쁜 게 함정이다", "크리스탈 미모는 역시 변함없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Instagram 'vousmevoyez'
엘르 타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