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etudehouseofficial'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에뛰드 뮤즈로 변신한 걸그룹 레드벨벳의 맏언니이자 리더 아이린이 독보적인 옆태를 뽐냈다.
지난 24일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에뛰드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레드벨벳 멤버들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멤버들 각자 톡톡 튀는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Instagram 'etudehouseofficial'
그중 아이린은 정면이 아닌 옆모습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이린은 화장품 화보 사진임에도 제품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볼록한 이마와 오뚝한 코, 도톰한 입술이 매력적인 완벽한 옆태를 자랑했다.
만화에서나 볼 법한 완벽한 옆모습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냈다.
Instagram 'etudehouseofficial'
강렬한 레드립도 완벽한 얼굴로 소화한 아이린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역시 아이린'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그룹 레드벨벳은 지난달 14일 코스메틱 브랜드 에뛰드하우스의 뮤즈로 발탁됐다.
에뛰드는 '워 아이린 레드' , '상큼하조이 자몽' 등 멤버들의 이름을 붙인 제품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