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wlgus2qh'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프로농구 SK 나이츠 등에서 활동 중인 치어리더 안지현이 청순한 비주얼로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29일 치어리더 안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행 차 방문한 필리핀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현은 편안한 래시가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평소에도 늘씬하기로 유명한 키와 여리여리한 팔다리가 돋보인다.
안지현은 1997년생, 올해 스물한 살의 치어리더다. 성인 잡지 맥심 표지 모델까지 차지했던 만큼 뛰어난 비주얼로 인기를 끌고 있다.


Instagram 'wlgus2qh'
경기장 현장에서 팬들의 카메라의 포착된 안지현은 상큼한 이목구비에 현실에는 흔치 않은 늘씬한 몸매까지 독보적인 매력을 자랑하는 모습이다.
특히 뽀얀 피부에 까만 긴 머리에서 우러나오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로 뭇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경기장 현장에서 뜨거운 응원 열정을 보여주며 치어리더로서도 흠잡을 곳이 없다는 평을 듣고 있다.
치어리더계에서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안지현의 아이돌 뺨치는 비주얼이 담긴 사진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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