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코즐러Kozzler'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키프클랜 김하온, 이로한, 이병재가 고깃집에서 흘러나온 이로한의 노래를 합창하며 '현실 친구'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 28일 김하온, 이로한, 이병재는 KBS Cool FM '이홍기의 Kiss the Radio'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 이후 세 사람은 뒤풀이 겸 고깃집에 방문해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켰다.
방송을 진행하던 중 고깃집 사장님도 이들의 방문 소식을 들었는지(?) 실내 음악으로 Mnet '고등래퍼2' 팀 대항전에서 이로한과 오담률이 부른 '북'을 선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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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듣자마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던 김하온은 어깨를 들썩이며 리듬을 탔다.
이로한 역시 가위를 들고 고기를 자르다가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흥에 겨운 모습을 보였다.
이병재도 조용히 고기를 먹다가 카메라가 자신을 향하자 노래에 맞춰 어깨를 들썩였다.
세 사람이 '북'을 열창하는 모습에 팬들은 "세 사람 버전의 '북'도 좋을 것 같다", "서로 노래를 다 아는구나", "이럴 때 보면 영락없는 고등학생이다" 등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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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온, 이로한, 이병재는 지난 13일 종영한 Mnet '고등래퍼2'에 출연해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
각각 최종 1, 2, 3위를 거머쥔 실력파 세 사람은 현재 힙합 크루 '키프클랜'에 소속돼 있다.
귀여운 김하온, 이로한, 이병재의 모습이 담긴 인스타 라이브 영상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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