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만두 4개 먹는다는 매니저 말에 "4팩 아니냐"며 답답해한 이영자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4팩이 아니라 4개라고?"


'먹신' 다웠다. 개그맨 이영자가 만두 4개를 먹겠다는 매니저의 말에 의아함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김치만두를 먹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영자는 만둣가게에 전화를 걸어 구매가 가능한지 확인했다. 이영자에 따르면 해당 가게의 만두는 '김치만두계의 장미'라고.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그러면서 그는 매니저에게 "한 팩에 7개 들어 있는데 몇 개 먹을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매니저는 "4개 정도 먹겠다"고 대답했다. 매니저의 대답을 들은 이영자는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는 "아니 개수로 4개를 먹겠다는 거냐"고 한탄(?)했다. 결국 이영자는 각각 2팩씩 먹자며 4팩을 주문했다.


이후 이영자가 알려준 방법대로 만두를 먹은 매니저는 "신기하다"면서 "먹는 방법에 있어서는 장인 같은 느낌이다"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한편 이영자는 "음식은 향을 맡아야 한다"라며 만두 냄새를 맡아 폭소를 자아냈다.


Naver TV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