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충재씨 비주얼 보고 서로 "못생겼다"며 디스한 유병재와 매니저

인사이트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네가 연예인이냐?"


'비주얼 甲' 김충재를 본 유병재와 그의 매니저가 서로에게 독설을 날렸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이 스케줄을 소화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병재는 유규선과 함께 토크 콘서트 일정을 위해 대기실에서 기다렸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그런데 이들 앞에 '나 혼자 산다' 기안84의 후배로 잘 알려진 방송인 김충재와 그의 매니저가 등장했다.


유병재와 유규선은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 앞에 급속히 작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유규선은 "충재 씨랑 매니저, 우리 둘이랑 너무 차이 난다"고 한탄(?)했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그러자 유병재는 "왜 이렇게 못생겼냐"며 유규선을 지적했다. 발끈한 유규선은 "네가 연예인이냐"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유병재 역시 참지 않고 "이빨 누래가지고"라고 되받아치며 티격태격했다.


이후 유병재는 김충재와 매니저를 한 번 보고 유규선을 다시 한번 본 후 "머리 진짜 크다"고 결정타를 날렸다.


인사이트MBC '전지적 참견 시점'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Naver TV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