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금 전' 소탈한 모습으로 친근감 뽐낸 크리스탈 근황

인사이트Twitter 'beerbakery9424'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입금 전 소탈한 모습을 뽐내 시선을 한몸에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크리스탈은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다.


이날 크리스탈은 하얀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흰색 로퍼를 신었다.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끝난 후 휴식을 취한 크리스탈은 살짝 통통해져 친근한 모습을 드러냈다.


인사이트Twitter 'beerbakery9424'


크리스탈은 보기 좋게 오동통해진 볼살로 차가운 이미지에서 귀여운 이미지로 탈바꿈했다.


그럼에도 크리스탈은 댕글한 눈과 높은 콧대, 매력적인 립라인으로 여전히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친근해서 더 좋다", "살쪄도 여신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크리스탈은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종영 이후 차기작을 고르며 휴식을 갖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KissSoo_KS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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