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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은 '원조 국민 MC' 송해 선생님의 92번째 생일입니다"

오늘(27일)은 매주 "전국~노래자랑"을 외치며 일요일을 알리는 '원조 국민 MC' 송해의 92번째 생일이다.

인사이트KBS1 '전국노래자랑'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오늘(27일)은 매주 "전국~노래자랑"을 외치며 일요일을 알리는 '원조 국민 MC' 송해(90·본명 송복희)의 92번째 생일이다.


장수 프로그램의 대명사 '전국 노래자랑'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 송해는 올해로 38년째 일요일 오후를 책임지고 있다.


1927년 4월 27일 황해도 재령에서 태어난 송해는 1980년부터 꾸준히 전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KBS1 '전국노래자랑'의 MC를 맡아오고 있다.


벌써 38년째이지만, 송해는 언제나 노련미와 특유의 개그감으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만든다.


인사이트KBS 1TV '가요무대'


특히 송해는 출연료로 방송 1회당 '300만원'으로 한 달에 1,200만원 가량을 받고 있는데, 놀라운 것은 


'전국노래자랑'을 다른이가 진행한다는 건 이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됐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들을 웃기고 울리는 송해.


송해를 사랑하는 시청자들은 "앞으로도 쭉 건강하게 전국노래자랑을 지켜주세요. 송해 할아버지 없는 전국노래자랑은 상상도 못해요"라며 그의 생일을 축하했다.


인사이트KBS 1TV '전국노래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