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입고 재규어에 오르는 미란다 커 (사진)

via Miranda Kerr/twitter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Miranda Kerr)가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미국 현지시간) 제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난 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즈에서 '2015 베니티페어 오스카 파티'(2015 Vanity Fair Oscar Party)가 열렸다.

 

이날 파티 드레스로 과감히 몸매를 드러낸 미란다 커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파티에 참석할 준비를 하며 재규어 차량에 오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란다 커는 특유의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슴과 허리 부분이 컷팅된 드레스는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2015 베니티페어 오스카 파티'에는 미란다 커 외에도 아카데미 수상 주역들과 모델 이리나 샤크, 가수 리타 오라 등이 참석했다.

 

via Miranda Kerr/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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