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misun_park15'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깔깔마녀로 더욱 잘 알려진 김성은(50) 씨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5일 박미선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깔 모자를 쓰고 화려한 핀을 꽂은 '깔깔마녀'가 보인다.
KBS2 TV 'TV 유치원 파니파니'
깔깔마녀는 어릴 적 브라운관 속에서 봤던 그 모습 그대로 등장해 더욱 친근함을 자아냈다.
이름보다 깔깔마녀로 유명한 김성은 씨는 현재까지 약 20년간 KBS1 'TV 유치원 하나둘셋'에 출연하며 어린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현재 KBS1 'TV 유치원 하나 둘 셋'은 KBS 2TV 'TV 유치원 파니파니'로 이름을 바꿨다.
Instagram 'misun_park15'
그는 지난 1987년 대학개그제 은상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여 올해로 데뷔 31년 차다.
이듬해 MBC 개그콘테스트 금상으로 데뷔한 박미선과는 한 살 차이지만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방과 후 TV로 매일 만났던 '깔깔마녀'가 등장하자 누리꾼들은 추억을 되새기며 반가워하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