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woozico0914'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래퍼 블락비 지코가 건물주가 됐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인기 그룹 블락비의 리더 지코가 최근 성수동의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블락비 지코는 성수동 뚝섬역 지하철역 인근의 4층 빌딩을 매입했다.
지코가 약 48억원에 매입한 해당 건물은 지상 1층에 커피숍, 편의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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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는 근래 가장 바쁜 아티스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일 김하온의 우승 음원 프로듀싱을 한 것은 물론이고 솔로 앨범과 블락비 앨범 프로듀싱까지 도맡고 있다.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6'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랩 문화 발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한편 인사이트는 지코 소속사에 확인 연락을 취해봤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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