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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모모랜드 낸시가 역대급 비주얼을 선보이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2일 모모랜드는 경상남도 의령군에서 열린 청소년 한마음 축제에서 '뿜뿜' 무대를 선보였다.
그중 짧은 핫팬츠와 크롭티를 입고 본인의 완벽한 몸매를 드러낸 낸시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관객들의 두 눈을 사로잡았다.
무대 위 낸시는 어느 누가 봐도 인정할 만한 현실판 '엘프'의 모습이었다. 흑발의 생머리를 흩날리며 안무를 선보이는 그녀의 모습에 팬들을 모두 넋이 나가버렸다.
여기에 갸름한 턱선과 큰 눈망울, 앵두 같은 입술은 그 어떤 아이돌에게도 뒤지질 않을 세계 최고 '세젤예' 모습이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함을 자아내는 낸시의 모습에 팬들은 생기발랄 에너지를 충전했다.
여기에 낸시는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까지 보여줬다.
초롱초롱한 두 눈빛과 함께 꽃받침을 하며 팬들에게 애교를 날린 그녀는 그 어떤 꽃보다 예쁜 살아있는 꽃이었다.
Instagram 'momoland_official'
Facebook 'MOMOLANDOfficial'
이를 본 누리꾼들은 "미모 실화?", "말도 안 되게 예쁘다", "아이돌 비주얼 원탑" 등의 반응을 보이며 낸시에게 헤어 나오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SBS '인기가요'
한편 '뿜뿜'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모모랜드는 다양한 음악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8일 SBS 인가가요에서는 '뿜뿜'으로 가요계 대선배 빅뱅과 신인그룹 워너원을 제치고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