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렌탈, 영업 40일만에 1만개 계정 돌파…"업계 최단 기록"

인사이트사진제공 = 웅진렌탈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깨끗한 정수기 웅진렌탈이 렌탈사업 시작 40일만에 생활가전 업계 최단 기록을 갱신했다.


24일 생활가전 브랜드 웅진렌탈은 생활가전 사업 론칭 시작 40일 만에 1만개 계정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은 렌탈업계 최단 기록으로 통상 1만 계정을 구축하는 데는 6개월 이상이 소요된다. 웅진은 연내 10만 계정을 손쉽게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계정 증가에 따라 웅진은 서비스 관리조직인 '케어스타'와 주요 영업 채널인 대리점 및 방문판매인력 등 현장조직 인력을 2,000명까지 늘려 영업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케어스타 또한 업계 통상 1,000명 인력 확보에 4~5년이 걸릴 정도지만 이미 480명이 등록할 정도로 급속히 규모가 커지고 있다.


인사이트Facebook 'wjrental'


웅진은 최근 배우 박서준을 광고모델로 선정하고 기업 이미지 전달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정기적인 관리와 직수관 교체로 정수기의 청결함은 따라올 수 있음을 밝히고 '매일 5분 직수관을 살균하고, 더 건강한 물을 마시자'는 취지의 '1일 1살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버튼 한 번으로 5분 만에 직수관 살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물이 나오는 출수구에 파우셋 필터를 적용해 외부 세균 99.9%를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신승철 웅진렌탈 대표는 "그간 쌓아온 영업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업력 극대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원조에 걸맞게 올바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의 삶을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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