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러브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믿고 듣는 가수 '대상' 박효신이 8집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24일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박효신의 8집 정규 앨범에 담긴 신곡 '별 시(別 時)' 티저 영상을 이날 오후 6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향후 5일간 총 5편의 티저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이를 통해 박효신의 이번 신곡 일부분을 들을 수 있다.
글러브엔터테인먼트는 "8집 정규 앨범의 포문을 여는 첫 신곡인 만큼 기존과 다른 감성으로 다가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티저 영상은 소속사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 및 CJ E&M 채널을 통해 선보여진다.
박효신 8집 정규 앨범의 시작을 알리는 선공개 신곡 '별 시'의 발표일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사랑받아온 박효신인 만큼 이번 신곡이 과연 팬들에게 어떤 울림을 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진다.
Instagram 'parkhyoshin.official'
한편 박효신은 신곡 발표와 더불어 오는 7월 뮤지컬 '웃는 남자'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도 복귀한다.
2013년 '엘리자벳'으로 뮤지컬 무대에 처음 올랐던 박효신은 당시 앨범 작업도 미루고 출연을 결정해 주목받았다.
이후 박효신은 2014년 '모차르트'에도 출연하며 뮤지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다양한 장르에서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팬들에게 다가가는 박효신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다.
Instagram 'parkhyoshin.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