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박재범처럼 되고 싶어 '풀떼기'만 먹고 폭풍 감량한 로꼬

인사이트(좌) Mnet '쇼미더머니1' / (우) Instagram 'satgotloco'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래퍼 로꼬가 사장님 박재범처럼 섹시해지려 매일 샐러드만 먹고 몰라보게 훈훈해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폭풍 감량에 성공한 로꼬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데뷔 초 통통한 볼살을 가진 로꼬는 귀여운 너구리를 연상시켰다. 이후 로꼬는 박재범과 함께 일을 하고 나서부터 폭풍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다부진 근육질에 남성미 물씬 풍기는 박재범을 보고서는 닮아 가기로 결심했기 때문.


인사이트Facebook 'Boobagraphy'


매일 열심히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한 결과 로꼬는 완벽 훈훈 미모를 뽐냈다.


동글동글 푸근했던 얼굴 라인은 베일듯한 날카로운 턱선이 자리했다. 여기에 오똑해진 콧대는 한층 그의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만든다.


로꼬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와 대박이다", "역시 다이어트를 해야 해",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


한편 로꼬는 지난 20일 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 출연해 여전히 몸매 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화사를 만나기 전 운동 삼매경에 빠진 로꼬는 "박재범이 워너비다. 나도 멋, 섹시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그럼면서 "가슴도 크고 섹시해지고 싶어서 운동을 계속하는 거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운동이 끝난 후 로꼬는 야채로 가득한 샐러드로 식사를 해결하며 "먹으면서도 배고프다"고 울상을 지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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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atgotl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