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8일(목)

로꼬를 '직진남'으로 만든 화사의 무한 매력에 빠진 연예인 5명

인사이트KBS 2TV '건반 위의 하이에나'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최근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와 래퍼 로꼬가 함께 작업한 '주지마'가 음원 차트를 휩쓸고 있다.


화사는 데뷔 때부터 매력적인 보컬과 색다른 음악 작업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여기에 성숙한 무대매너와 털털한 성격으로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런데 치명적인 화사의 매력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은 비단 팬 뿐만이 아니었다.


화사는 수많은 아티스트와 연예인들까지 사로잡으며 일명 '화사 앓이'라는 말까지 만들어냈다.


아래 화사의 매력에 푹 빠진 연예인들을 소개하니 함께 살펴보자.


1. 로꼬


인사이트KBS 2TV '건반 위의 하이에나'


로꼬는 평소 화사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밝힌 바 있다.


최근 KBS 2TV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서 꿈을 이룬 로꼬는 화사와 핑크빛 작업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로꼬는 직진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화사에 대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공세했다.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노래 '주지마'는 현재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머물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2. 여자친구


인사이트 MBC every1 '주간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 멤버들은 모두 화사 앓이중인 것으로 유명하다.


멤버 중 한 명인 신비는 MBC Every1 '쇼타임 마마무X여자친구'에서 "'넌 is 뭔들'은 화사 선배님만 생각난다"고 말했다.


또한 '주간 아이돌'에서 멤버 은하가 "화사 선배님과 친해지고 싶다"고 돌직구 고백을 하기도 했다.


은하의 말에 당시 함께 출연했던 화사는 손으로 사랑의 총알까지 쏴주며 화답했다.


3. 현아


인사이트Instagram 'hyunah_aa'


현아는 마마무 데뷔 초 때부터 화사 팬임을 자처했다.


'Mr.애매모호' 때부터 무대를 적극적으로 챙겨봤으며 마마무의 트레이드마크인 콧수염 반지를 인증했다.


직접 화사에게 콜라보레이션을 요청해 '얼음 땡'이라는 곡을 완성하며 함께 무대에 서기도 했다.


뽀뽀까지 하는 인증샷도 남기며 지금은 화사와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4. 나나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나나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장 눈여겨 보고 있는 그룹 멤버로 화사를 꼽았다.


당시 나나는 "활기 넘치고 섹시하다.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면 나까지 기분 좋아지는 것 같아서 팬이다"라고 밝혔다.


이후 한 시상식장에서 나나를 마주친 화사는 손을 잡고 댄스 타임을 선보였다.


5. EXID LE


인사이트Instagram 'exidofficial'


그룹 EXID 멤버 LE는 함께 작업해보고 싶은 아이돌을 묻는 말에 화사라고 답했다.


남성 그룹 멤버를 물었지만, 무조건 화사라고 답한 LE의 말에 다른 EXID 멤버들도 공감했다.


LE는 화사와 같이 작업하고 싶은 이유로 매력적인 음색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