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오담률, 페노메코 소속사 '밀리언마켓'과 계약

인사이트사진 제공 = 밀리언마켓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놀라운 활약을 선보인 '친칠라' 오담률이 새 둥지를 틀었다.


지난 23일 오담률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소속사 밀리언마켓과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오담률은 "평소에 제가 좋아하던 아티스트 수란, 페노메코, 우태운이 있는 밀리언마켓과 계약을 하게 됐다"고 글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오담률은 5월 말에 출시 예정인 새 앨범에 대해 전하며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했다.


인사이트Facebook 'mnetsmtm'


오담률은 2년 연속 '고등래퍼'에 출연해 감각적인 랩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수많은 팬을 양성했다.


'고등래퍼2'에서 배연서와 함께 선보인 노래 '북(Prod. SLO)'이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대중성도 인정받았다.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오담률은 국내 최고의 래퍼로 발전할 수 있는 충분한 기량과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며 계약 이유를 밝혔다.


이어 "오담률의 음악적 성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며, 오는 5월 발매를 목표로 첫 번째 앨범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밀리언마켓은 가수 수란, 페노메코, 우태운 등 감각적인 아티스트들이 다수 포함된 뮤직 레이블이다.


인사이트Facebook 'mnetsm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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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dofboych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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