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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빅뱅 대성이 입대한 지 한 달 만에 훈련소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아이돌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의 훈련소 생활 사진이 속속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훈련소 교회에서 성경책을 보거나 동기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대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실제로 대성은 빅뱅 내에서 태양과 함께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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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 깎은 삭발 머리에 군복을 입은 대성의 모습을 보면 군인으로서 늠름함이 잔뜩 느껴진다.
게다가 함께 훈련을 받은 동기들과 잘 지내는 듯 어깨동무를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전히 해맑은 미소를 잊지 않은 대성의 모습은 팬들을 단번에 안심시켰다.
오랜만에 보이는 대성의 근황에 팬들은 "반갑다"며 연신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대성은 지난달 13일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육군 27사단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로 입소하며 군복무에 첫발을 내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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