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팀, 영국 컴포트슈즈 브랜드 '스트라이브' 국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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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현지 기자 = 해외 컴포트슈즈를 국내에서도 볼 수 있게 된다.


지난 12일 수입·유통업체 포스팀은 컴포트슈즈 브랜드 '스트라이브'를 국내 론칭한다고 밝혔다. 


스트라이브는 맞춤형 인솔 제조업체인 영국 LBG사가 지난 40년간 전 세계 500만 족부 데이터를 분석해 제작한 슈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톰슨과 케이트 윈슬렛 등이 즐겨 신을 만큼 편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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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 슈즈는 보행할 때 발뒤꿈치가 흔들리지 않도록 오목한 힐컵을 적용했다. 


발바닥 중앙에 움푹 패인 부분의 충격을 분산시키는 아치 서포트 기능도 더했다. 


발가락이 닿는 부분에 낮은 밀도의 EVA 쿠션을 배치해 발목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오래 걸어도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2018 컬렉션은 시그니처 모델인 카프리를 비롯해 신제품 안티베와 파로, 마리아버클, 루시아, 베니스 샌들 등으로 구성됐다. 


스트라이브에서 최초로 선보인 카프리는 엄지발가락과 발바닥 안쪽을 안정적으로 감싸주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지난 2014년 출시 이후 3년 연속 미국과 영국에서 완전히 매진된 기록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김현지 기자 hyunj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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