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남성 폴로의 뉴 버전 '파리 폴로' 주력

인사이트Facebook 'Lacoste'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동일드방레의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라코스테'가 올 봄 남성들의 새로운 폴로인 '파리 폴로'에 주력하고 있다.


파리 폴로는 '라코스테'의 전통적인 폴로셔츠에 도시적인 감성을 더해 포멀한 실루엣과 디자인이 특징이다.


네크 밴드를 더해 셔츠 느낌을 살린 스탠드칼라와 히든 버튼 플라켓, 기존 폴로셔츠와 달리 좌우 하단의 컴포트 슬릿이 배제된 과감한 디자인은 격식있는 자리에서도 잘 어울린다. 


국내에서는 '라코스테' 프랑스 본사가 한국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바디와 소매기장을 구현해 디자인한 프렌치 레귤러 핏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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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함께 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성범수, 박태일, 이영표다. 이들 남성 패션지 GQ, 아레나 옴므 플러스, 에스콰이어 출신들이다. 


남성들의 에션셜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은 파리폴로는 남성 유명 패션지 출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성범수, 박태일, 이영표 3인과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파리 폴로 스토리 영상을 함께 선보였다.


프로젝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한 세 사람은 파리 폴로에 대해 "어떤 순간에도 우아하고 편안하다"며 각자의 앵글로 파리 폴로의 디테일과 스타일로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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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아 기자 sungah@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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