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에 '4천억' 매각되는 스타일난다 화장품 '3CE'의 인생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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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최근 스타일난다가 로레알에 '4천억원'에 매각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스타일난다 김소희 대표는 세계적인 뷰티그룹 로레알에 지분 70%를 4천억원에 매각하며 성공시화를 썼다. 


단언컨대 이 엄청난 성공 신화를 가능케한 주역은 2009년 론칭한 자체 제작 화장품 브랜드 '3CE'(쓰리 콘셉트 아이즈)이다.


톡톡 튀는 디자인과 형형색색의 색감을 자랑하는 3CE의 제품은 타사와는 구별되는 독특한 매력을 가졌다.


아이부터 립 그리고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소비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던 3CE의 '인생템'을 만나보자.


1. '무드 레시피 아이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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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유튜버들의 영상을 즐겨보는 이들이라면 한 번쯤 눈여겨봤을 제품이다.


'무드 아이 팔레트'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9가지 컬러가 함께 구성돼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기 좋다.


은은한 느낌을 주는 투명 메이크업, 눈매 강조가 가능한 포인트 메이크업 등 원하는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2. '립 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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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보송하게 발리는 '립 라커'는 3CE의 전매특허 제품이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입술에 밀착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란제리 립'으로도 불린다.


매트하고 강렬한 발색력을 지닌 12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졌다.


3. '벨벳 립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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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립 틴트'는 'MLBB' 색상의 열풍으로 전성기를 맞았다.


MLBB는 'My lips but better'의 약어로 '내 입술같이 자연스러우면서도 본래의 입술보다 더 좋아 보인다'는 뜻이다.


출시 한 달 만에 20만 개 판매량을 돌파했으며 지금까지도 폭발적인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다.


4. '윤광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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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빛의 펄감이 예쁜 입체감을 만들어주는 '윤광 스틱'은 '화장 좀 한다'는 이들에겐 필수다.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질감으로 건조함 없이 파운데이션과 밀착돼 맨 살 같은 느낌을 준다.


5. '크리미 치크 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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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 치크 스틱'은 블러셔를 피부에 부드럽게 펴 바를 수 있도록 한 스틱형 제품이다.


간편하게 넓은 부위에 생기를 더할 수 있어 널리 사랑받고 있다.


웜톤과 쿨톤에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는 형광 코랄 컬러의 '캔디샵'이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이다.


6. '스튜디오 컬러링 브로우 펜슬&마스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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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컬러링 브로우'는 펜슬과 마스카라가 하나에 들어있는 '일석이조' 아이템이다.


캐러멜, 피넛, 그레이 브라운 세 가지 색상으로 이루어져 염색 모발을 가진 이들이 자유롭게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월에는 '면세점에서 가장 많이 팔린 BEST5' 제품에 이름을 올렸다.


7. '화이트 밀크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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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판매량 30만 개 돌파에 빛나는 최강 히트템, '화이트 밀크 크림'이다.


하얀 우유가 그려진 패키지에서 보이는 그대로 피부를 뽀얗게 만드는 미백 크림이다.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아 면세점을 대상으로 하는 전용 패키지까지 제작되고 있다.


8. '미니 손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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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로 받은 칙칙한 손거울을 들고 다니던 시대는 지났다.


'3CE 미니 손거울'은 사각 프레임에 가벼운 무게감, 심플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제품이다.


김소연 기자 soyeo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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