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은 죽을 때까지 잊지마"…드디어 첫날밤 보낸 우도환♥조이

인사이트MBC '위대한 유혹자'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우도환과 조이가 처음으로 함께 밤을 지새우며 풋풋한 사랑을 싹틔웠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권시현(우도환)과 은태희(조이)의 달달한 첫날밤이 전파를 탔다.


과제 답사 때문에 함께 여행을 가게 된 시현과 태희는 로맨틱한 기찻길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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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를 마치고 두 사람을 밥을 먹으며 막걸리를 마셨다. 시현은 처음 마셔본 막걸리에 거하게 취했다.


결국 마지막 기차를 놓치게 된 두 사람은 하룻밤 묵을 곳을 찾았다.


주말이라 방이 1개 남았다는 시골집 민박집에 들어가려는 태희에게 시현은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태희는 "너 나랑 자는 게 싫으냐 야 안 잡아먹어 손끝 하나 안댄다"라며 시무룩했다.


이에 시현은 "나도 너랑 자고 싶다"고 돌직구를 날리자 태희는 "나도"라고 수줍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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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시현이 태희의 귓가에 "사랑해"라고 말했다. 설레는 시현의 말에 태희는 "오늘 일은 죽을 때까지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눈 두 사람은 이윽고 달달한 키스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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