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집에 안 가면 안돼?"…손예진에게 작업 들어가는 '연하남' 정해인

인사이트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직진남 정해인이 예쁜 누나 손예진에게 집에 가지 말라고 작업을 걸었다.


지난 8일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제작진 측은 윤진아(손예진), 서준희(정해인)의 설렘 폭발한 모습이 담긴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두 사람은 머리 넘기기, 끌어안기, 뽀뽀하고 도망치기, 현관에서 장난치기 등으로 일상로맨스 4종 세트를 완성했다.


4종 세트를 뛰어넘을 만큼 강력한 효과를 낸 것은 "집에 안 가면 안돼?"라는 서준희의 대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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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서준희는 집에 가려는 윤진아를 막아섰고 그렇게 두 사람은 야릇하면서도 진한 키스를 주고 받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연하남 서준희와 키스하는 것도 잠시. 윤진아는 갑자기 걸려오는 전화에 당황했고 갓 시작한 연인들의 풋풋한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줘 여심을 올킬하게 한다.


여기에 분위기를 더하는 올드팝, 감각적인 연출로 진짜 연애 중인 커플을 보는 것 같은 장면으로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4회는 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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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특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실제 연애와 같은 손예진, 정해인의 달달 케미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남자 주인공 정해인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손예진과의 연기에 "매 순간 설레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소소한 연애사를 밀도 있게 다뤄 '한 장면도 버릴 게 없다'는 극찬을 듣고 있는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썸에서 연애로 변해가는 남녀의 현실 연애를 그린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매주 금, 토 밤 11시 방송된다.


Naver TV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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