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는 가창력' 가진 대가족이 거실서 함께 부른 '레 미제라블' OST

인사이트Facebook 'jordon.lebaron'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어느 대가족이 부른 영화 '레 미제라블'의 OST 라이브 영상이 보는 이에게 소름 끼치는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일(현지 시간) 조든 레바론(LeBaron)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음 공연으로 '레 미제라블'을 올리시려는 분 없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소파를 배경으로 아이부터 성인 여성과 남성 여러 명이 보인다.


인사이트Facebook 'jordon.lebaron'


곧 뮤지컬 '레 미제라블' OST 중 한 곡인 '원 데이 모어(One Day More)'의 전주가 나오기 시작한다.


화목한 가족으로만 보이던 이들의 분위기 또한 노래를 시작하자 일변했다.


3대가 모인 대가족은 '레 미제라블' 속 캐릭터를 하나씩 맡아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것이다.


인사이트Facebook 'jordon.lebaron'


영상에서 가족 모두 바로 뮤지컬에 투입돼도 손색없을 정도의 실력을 뽐냈다.


한 편의 뮤지컬을 본 것 같은 이들의 무대는 나흘 만에 5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많은 사람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영상 속에는 가족의 모습을 가리고 화면 앞에 나가려는 아이의 모습도 전해져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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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기자 ha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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