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3개월 만에 25kg '폭풍 감량'한 배우

인사이트Instagram 'jimong0628'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다이어트를 결심한지 3개월 만에 '25kg'을 감량하는 기적을 보였다.


지난 3일 홍지민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스튜디오 촬영 중으로 보이는 홍지민은 늘씬한 다리를 드러냈다.


과감하게 파인 베이지색 드레스를 매치한 홍지민은 몸에 딱 붙는 '슬림핏'에도 굴욕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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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imong0628'


과거 푸짐한 팔뚝 살과 친근했던 뱃살은 온데간데없는 모습이다.


그는 사진과 함께 "무보정샷 내다리 참 길다"며 "요즘 그저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다.


앞서 지난 1월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홍지민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바 있다.


인사이트채널A '아빠본색'


인사이트Instagram 'jimong0628'


당시 홍지민은 둘째 출산 후에도 빠지지 않는 살 때문에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살을 싹 빼서 엄마, 시어머니, 신랑 마음에 쏙 들겠다"고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이후 3개월 만에 완벽히 다이어트에 성공한 홍지민은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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