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차세찌, 5월 결혼 앞두고 엄마·아빠됐다…임신 6주차

인사이트(좌) 뉴스1, (우) 대웅제약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5월 결혼을 앞둔 배우 한채아가 팬들에게 자신의 임식 소식을 직접 알렸다.


4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6주차임을 밝히며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채아는 "(결혼 준비로) 행복한 날들을 보내던 제게 새 생명이라는 또 다른 선물이 찾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 준비 중 갑작스레 찾아온 새 생명이라서 더욱 소중한 축복으로 느껴진다"며 '예비엄마'가 된 소감을 털어놨다.


인사이트Instagram 'chaea_han'


한채아는 "아직 안정이 필요한 시기라 모든 것이 조심스럽지만, 기쁜 일이니만큼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다"고 전했다.


임신 6주차에 접어든 한채아는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축복에 보답할 수 있는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지난해 3월 한채아는 차세찌와 열애설에 대해 한차례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1주일이 채 지나지 않아 한채아는 영화 언론 시사회 자리에서 차세찌와 교제 중이라고 털어놨다.


인사이트Instagram 'chaea_han'


이후 1년이 지난 올해 3월 8일 한채아와 차세찌는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2년 열애 끝에 결혼을 약속한 두 사람은 오는 5월 가족과 친지 등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해 조용한 분위기 속에 부부가 된다.


한편 한채아의 남편이 될 차세찌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슬하의 2남1녀 중 막내 아들로, 현재 국가대표팀 코치인 차두리의 동생이다.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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