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뷔 서프라이즈 해주려 "오늘 상 못받는다"고 속인 '절친' 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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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절친한 형 동생 사이로 알려진 박보검과 뷔의 귀여운 장난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BS2 '뮤직뱅크'에 함께 출연한 박보검(26)과 뷔(24)의 모습이 담긴 움짤이 올라왔다.


움짤 속 박보검은 '뮤직뱅크' MC로 분해 1위 후보 발표를 앞두고 있다.


그는 발표 직전 1위 후보에 오른 방탄소년단의 뷔를 흘끔 보며 개구진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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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1위가 발표되고, 방탄소년단이 호명되자 뷔는 억울한 듯 박보검을 밀쳐 웃음을 자아낸다.


당시 MC였던 박보검은 뷔에게 미리 방탄소년단이 1위가 아니라고 거짓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서 1위에 대한 기대를 접고 있었던 뷔는 1위 스코어를 보자마자 박보검에게 속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밀어내 폭소를 자아냈다.


뷔에게 밀침을 당한 박보검은 활짝 웃으며 그에게 90도로 인사하고 트로피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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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박보검은 뷔를 끌어안고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는 등 형으로서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두 사람의 이런 귀여운 우정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최근 박보검은 방탄소년단의 콘서트에 방문해 야광봉을 흔들며 열심히 뷔를 응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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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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