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YG 대형 기획사 캐스팅 제의 거절한 '고등래퍼2' 방재민

인사이트Mnet '고등래퍼 2'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고등래퍼 2' 참가자 방재민의 화려한 과거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Mnet '고등래퍼 2'에서 방재민이 훈훈한 외모와 출중한 랩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인터뷰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재민은 인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고등래퍼'에 참가하게 된 계기와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특히 이날 인터뷰에서 방재민은 국내 대형 기획사 SM과 YG에서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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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민은 "'고등래퍼'에 나오기 전에 YG에서 먼저 제의가 왔었고, 방송이 나간 이후에 SM에서 캐스팅 제안이 들어왔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방재민은 많은 연예인 지망생들이 바라는 대형 기획사의 권유를 단번에 거절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돌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 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더 커서 거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런 방재민의 결정에 주변에서는 아쉬워하는 반응을 보였지만 그는 "다시 돌아가도 똑같은 결정을 했을거다"라며 소신 있는 답변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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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민은 지난해 '고등래퍼' 시즌 1에서 순둥순둥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파워풀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래핑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승전 앞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방재민은 시즌 1 때보다 더욱 갈고닦은 실력으로 돌아와 '고등래퍼 2'에 다시 한번 도전하게 됐다.


당시 인터뷰에서도 방재민은 '고등래퍼 2'에 도전해 우승까지 노려본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난 30일 Mnet '고등래퍼 2' 방송에서 김하온과 이병재, 배연서, 윤진영, 조원우, 김윤호, 윤병호, 박준호, 김근수, 방재민이 세미파이널에 진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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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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