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버스·지하철로 타고 '서울 여행'한 위키미키 김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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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그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스스로 메이크업을 한 뒤 야외를 자연스럽게 '혼자' 돌아다닌 김도연이 '여덕'들의 관심을 모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걸그룹 '위키미키'의 김도연이 혼자 지하철·버스를 타고 돌아다닌 '일상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공유되는 사진 속 김도연의 얼굴에는 방송 프로그램을 촬영할 때 하는 수준의 메이크업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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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녀는 누구의 도움 없이 자신의 '금손'으로 직접 화장했다. 국내 최고 인기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의 MC다운 실력을 보여준 것.


김도연은 얼굴을 진하게 화장했지만, 전혀 거부감 없이 장점만을 잘 살려 뚜렷한 이목구비를 극대화했다.


무엇보다 이 사진에서 놀라운 점은 그녀가 사진을 찍은 장소. 그냥 '실내'가 아니라 모두 야외에서 찍은 사진이다.


매니저 없이 혼자 대중교통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탔다. 아무도 없는 버스지만, 셀카 찍는 모습이 꽤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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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은 버스 카드를 충전하던 중 "사진 찍자"며 다가온 팬들과 함께 사진도 찍었다.


인기 스타들은 사인회·팬 미팅이 아니고서는 팬들과 교감하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그녀는 직접 팬들 사이로 나가 함께 교감했다.


누리꾼들은 "누가 봐도 연예인인 것처럼 하고 다녔다. 예쁜 거 광고하고 다녔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전준강 기자 jun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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