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BJ 전향 후 대박나 '7살 연하' 여친과 동반 CF 찍은 '엠블랙' 지오

인사이트Instagram 'yeseul0104'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아이돌에서 BJ로 전향한 엠블랙 출신 지오가 인기에 힘입어 여자친구와 동반 광고 촬영에 나섰다.


지난달 31일 지오의 연인으로 알려진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오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바라보며 다정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신입 BJ로 데뷔한 지오와 최예슬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있는 두 사람은 인기에 힘입어 광고 모델로 발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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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증명하듯 최예슬은 커플 사진과 함께 "오예커플 광고촬영 완료"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훈훈하다", "와 인기 대박이다", "벌써 광고 촬영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오는 엠블랙 해체 이후 소속사 이전을 포기하고 2년 전부터 BJ 데뷔를 준비해왔다.


철저한 준비 끝에 BJ로 데뷔한 지오는 많은 팬을 끌어모으며 인기 BJ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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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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