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토)

‘메이크업 어플’로 아기 얼굴 꾸민 엄마 (사진)

via​ Fiona / imgur.com

 

젊은 엄마가 '메이크업 어플'로 자신의 어린 아기를 치장(?)한 사진이 전 세계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16일(현지 시각) 이미지 호스팅 웹사이트 임거(imgur)에는 눈길을 끄는 사진들이 잇달아 올라왔다.

 

7주 된 남자 아기가 화장을 한 것으로, 진짜로 메이크업은 아니었다.

 

장난꾸러기 엄마가 '메이크업 어플'로 아기의 얼굴에 '분장'을 한 것이다.

 

남자 아기인데 이래도 되나 싶지만 짓궂은 엄마는 말릴 수 없었다.

 

via Fiona / imgur.com​

 

위에 소개한 사진은 원래 원본은 같다.

 

그런데 눈썹 모양과 속눈썹, 눈꼬리, 입술색에 따라 왼쪽은 인상이 강하고 오른쪽은 청순해 보인다. 

 

그러고 보니 왼쪽 사진은 얼굴에 명암까지 더했다!​

 

아래 사진들은 엄마가 예쁘게(?) 화장한 어린 아기의 모습들이다. 

 

 

via Fiona / imgu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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