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복 벗고 완벽 '초콜릿 복근'으로 치명적 섹시미 뽐낸 이승훈

인사이트보그 코리아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간판스타 이승훈 선수가 화보에서 우월한 피지컬을 뽐냈다.


지난 23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는 평창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승훈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운동을 하거나, 메달을 들고 있는 등 이승훈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두 손을 머리에 대고 복근 운동을 하는 이승훈에게서 치명적인 섹시함이 물씬 느껴진다.


가려진 손 사이로 힐끔힐끔 보이는 가슴 근육과 식스팩은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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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는 이승훈이 그동안 획득한 메달들을 목에 걸고 시크한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메달들과 함께 보이는 스피드스케이팅 유니폼은 그가 올림픽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음을 알려준다.


여기에 이승훈은 길쭉길쭉한 팔다리로 남색 슈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월한 슈트핏을 뽐냈다.


화보를 접한 많은 누리꾼은 보기만 해도 뿜어져 나오는 이승훈의 '모델 포스'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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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월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이승훈은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남자 금메달을 차지했다.


더불어 이승훈은 맏형으로 팀추월 경기서 후배 선수들을 이끌며 값진 은메달을 따내기도 했다.


이번 평창에서만 총 두 개의 메달을 거머쥔 이승훈은 앞으로 다가올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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